About

안녕하세요,
홀썸모먼트입니다.

십여 년간 다양한 부엌을 거쳤습니다. 호텔 키친에서 시작해, 작은 카페를 운영했고, 지금은 두 식구의 식탁과 인스타그램을 함께 가꾸고 있어요.

홀썸모먼트는 그 식탁의 기록입니다. 새롭고 화려한 레시피보다, 매일 돌아오고 싶은 단단한 한 끼를 짓고자 합니다.

Philosophy

세 가지 약속

01

계절

그 계절 가장 단단한 재료로 짓습니다. 겨울의 뿌리채소, 여름의 토마토.

02

정직

협찬과 광고는 분명히 표시합니다. 좋아하지 않는 제품은 쓰지 않습니다.

03

매일

특별한 날의 요리보다 매일 돌아오는 식탁을 더 사랑합니다.

Q & A

자주 받는 질문들

홀썸모먼트는 어떻게 시작됐나요?

건강한 식사가 어렵게 느껴지지 않았으면 했어요. 화려하지 않더라도, 매일 돌아오고 싶은 식탁을 함께 짓고 싶었습니다.

레시피는 어떻게 정하나요?

계절을 따릅니다. 그리고 일주일에 한 번은 직접 만들어 먹어보고, 두 번째에도 만들고 싶은 것만 글로 짓습니다.

어떤 재료를 좋아하세요?

단단한 뿌리채소, 잘 발효된 사워도우, 좋은 올리브 오일, 그리고 제철 과일. 단순한 재료의 깊이를 좋아해요.

촬영도 직접 하시나요?

대부분의 사진은 자연광 아래에서 직접 찍어요. 빛이 좋은 오전 10시쯤이 가장 좋아하는 시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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